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명단

◇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24명)

▲투수(10명)

△우완투수= 임태훈(두산) 오승환(삼성) 송승준(롯데) 한기주(KIA)
△좌완투수= 김광현(SK) 류현진(한화) 권혁(삼성) 봉중근(LG) 장원삼(우리)
△언더투수= 정대현(SK)

▲포수(2명)= 진갑용(삼성) 강민호(롯데)

▲내야수(7명)= 정근우(SK) 김동주 고영민(이상 두산) 김민재(한화), 박진만(삼성) 이대호(롯데) 이승엽(요미우리)

▲외야수(5명)= 이진영(SK) 김현수 이종욱(두산) 이용규(KIA) 이택근(우리)

===============

예, 달감독님 감사합니다.

그냥 태균이 잔부상 많은데 잘 쉬게 해주시네요 :)
이번 기회에 푹 쉬고 타격 트리플 크라운을 노려봅시다!
올림픽 야구 경기 때 WBC나 다시보기 해야겠네요 ^_^

마일영, 김태균, 손민한, 윤석민은 이해불가
임태훈, 이대호, 김동주도 이해불가

아 이대호 선수가 3루 수비가 가능해서 데려간다고요?
그럼 차라리 이범호 선수가 훨씬 괜찮은 선택이라고 보여지는건 뭘까요?

암튼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해서 챙기는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요.
현진이랑 캡틴 MJ 부상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PS. 근데 해담 선생님이 KBS에서 찍은 베이징 올림픽 CF 보면 민한신도 가는걸로 되어있는데 결국 안가네요?;;;

by Daydreamin | 2008/07/14 16:07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daydreamin.egloos.com/tb/44872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lueday28 at 2008/07/15 00:49
마일영은 미필 장원삼 덕분에 못 든 것도 같은데...
참 뭐랄까 장원삼이 들어가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마일영이 못 들어가서 아쉽다 싶기도 하고...-_-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08/07/15 16:10
외국 애들한테 너클볼 좀 쉭쉭! 뿌려줘야되는데요 후우 아깝습니다.
근데 진짜 한 편으론 정말 모두에게 맘에 드는 엔트리는 없으니까요;;;
Commented by ㅇㅇㅇ at 2008/07/15 13:16
인정하겠는데요..3루수에 김동주의 대안이 누가 있나요? 이범호가 과연 김동주 만큼의 무게감이 있나 한화팬의 입장이 아닌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1루는 이승엽이 있기에 1루와 3루 수비를 동시에 할수 있는 대호를 데려간다고 했습니다.
저도 물론 대호보다 태균선수가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범호 선수가 김동주의 대안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08/07/15 16:00
사실 다시 생각해보니까 33인 엔트리에도 없는 선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도 소용 없는 부분이긴합니다;
제가 한화 팬이라고 무작정 밀어준다라는 의미 보다는 요새 김동주 선수
몸도 안좋아서 간간히 결장도 하고 그러는 모습을 종종 봐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33인 엔트리에서 탈락한 선수 중에는 3루수엔 최정 선수가 조금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eng at 2008/07/15 16:57
뭐 딱 한화 팬 티 내시는구먼요~
처음부터 달 감독님 하면서 비꼬시는 거 보면.
이건 우리만의 시리즈가 아닌 국제 올림픽 입니다.
이미 나온 결과인데 비꼬시고 아쉬워 하면 뭐가 달라집니까?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이글 참 빈정상하게 써 놓으셨네요.
야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안에서 안에서대로 페어플레이 하면 되고
하나가 될때는 한화선수 두산선수.. 가 아닌 대한민국 선수입니다.1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08/07/15 23:43
우선 제 블로그에서 제 생각을 표현한 글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한화 팬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한화 선수 한 명도 안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제가 대표팀을 응원 안한다고 말씀드리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다만 제 생각을 일부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한화 at 2008/07/23 20:00
롯데를 싫어하시나 보네요?
저도 팔이 안으로 굽네요.
그래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김태균 선수도 아쉽죠.
솔직한 심정으로는 다 데려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필요한데 안 데려가는게 아니니까요.
그냥 지나가다가 들렀습니다.
빈정상하는 느낌 받으셨으면, 우선 죄송하구요.
저도 제 생각을 말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양해바랍니다.

올 가을에는 꼭 야구보고싶네요.
몇 년동안 기다린거라서 꼭!
이게 롯데팬의 다 같은 심정일텐데...

한화도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08/07/23 21:25
같은 KBO 아래의 프로야구 팀끼리 싫어하는 팀이 어디 있나요 ^^
롯데야 언제나 부러운 팀이지 싫어하진 않습니다.
응원 문화나 팬들의 열정은 한국프로야구의 자랑거리 중에 하나고요~!
개인적으로도 기아나 삼성보다는 롯데가 4강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분들도 거의 롯데 팬이라서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