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빙그레 이글스 팬이었지...

응원팀을 두산이나 기아 등등으로... 넘어오라는 장난문자를 받았다.

올해로 23년째 응원하고 있는 팀을 성적부진으로 쉽게 버릴 수 있을까?
절대로 바꾸지 않을테다.

하지만 내 야구의 시작은 빙그레 이글스다.
우리는 강팀이었고... 그 사실은 변함이 없다.

아오 이래저래 써봤자 열받기만 하지...-_-
다른 팀을 응원하느니 잠시 야구를 안보련다.

(이러면서 내일 다시 TV를 켜고 문자 중계를 확인하겠지...)
& 나는 감독님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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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ydreamin | 2009/06/01 12:46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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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風林火山 at 2009/06/01 13:02
올시즌이 끝난 후 프런트에서 하는 짓을 보고 결정하렵니다.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09/06/01 13:05
예 저도 뭐 이번 시즌은 별 생각이 없고...
내년이 기대(?) 됩니다.
Commented by 바보 at 2009/06/14 21:54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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