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 기자 해설???

원래 저런가요?
1회에 4-0으로 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해설 듣기 싫어서 못 보겠네요.

차라리 김상훈 해설이 나을 정도.

정현석 송구 이야기도 그렇고
SK 우승, 부시 개종 등...
어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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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ydreamin | 2009/09/19 18:20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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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punzel at 2009/09/19 20:05
부시 개종..크헐헐, 3회까지만 대충 보다가 꺼버렸는데
우와 진짜 가열차게 까던데요 순철위원님이 와도 울고 가실 듯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9/09/20 02:22
박동희 기자는, 8개구단 유지 입장에 대해서 과거 군사정권의 '평화의 댐' 사건으로 비유(!)했던 적이 있죠. KT 의 인수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KT'라고 크게 써놓아 그 포스팅을 통해 네티즌들이 확신을 내려버렸죠. 결국 'KT'는 야구단 인수가 이런저런 구설에 올라서 인수 포기.

다니엘 리오스에 대해서는 '한국야구를 존경하는 외국인 선수', 'Sir 리오스'라며 극도로 호의적인 기사를 뿜어내다가 훗날 리오스의 약물 파동이 전해지게 되자 180도 변한 문체로 기사를 썼던 일도 있고 최희섭 관련하여 "형 저 메이저리거에요"라고 앞뒤 상황 설명없이 부분적인 일화만 뜬금없이 기사화하여 선수 한 명의 이미지가 바닥으로 추락했던 일도 있습니다. 어떤 취재 소스를 통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이승엽, 최희섭 선수의 관계가 좋았고 그 당시의 대표팀 선수들 사이에는 그로 인한 잡음이 없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부지런한 발과 성실한 취재의 빛과 과장된 어법과 극단적인 비유의 그림자가 공존하고 있는 사람이죠.

과장된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 해당 선수에 대한 감정에 따라 기복이 있는 문체,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특이한 취재소스에 따른 폭로에 중점을 두는 특종은 '기자'의 기록할 記에는 맞지 않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박기자의 글과 말에서 자주 지적되는 문제입니다.
Commented by Praziquant at 2009/11/24 07:34
아는 사람은 아무도 그 사람 기자로 인정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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