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편하게

어딘가 편하게 혼자 떠들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글루스 블로그가 있었네요.

낄낄낄. 여기선 날 기억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포장하려 들지말고 나 자신 그대로를 말하렵니다.
그게 허세나 허풍, 구라라도 그건 나를 표현하는 하나일 뿐이고요.

에잉! 간단하게 복잡하게 생각말고 살렵니다.

by Daydreamin | 2011/04/13 20:30 | 일상과 이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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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ark at 2011/04/14 23:41
이런말 하는거 자체가 늙는다는 증거임 후다닥 ㅋㅋㅋ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11/04/14 23:43
이미 늙었음 ㅋㄷㅋㄷ 이젠 좀 덜 바쁜가?
Commented by 령지 at 2011/04/15 13:54
늙은이들이심;;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11/04/15 13:54
리플 공지가 두 번 연달아 뜬걸로 볼 때 뭘 썼다가 지웠군요!
Commented by 령지 at 2011/04/15 17:59
늙은이들;; 이라고 적었다가 수정함여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11/04/15 18:00
ㅋㄷㅋㄷ 세상 무섭심다. 네이트 커넥트 돋네요. 두 번 연달아 뜨길래 직감했심!
Commented by 령지 at 2011/04/15 18:02
흐미. 장난도 못치겠다능 ㅋㅋ
초스피드로 피드가 되네영 ㅋㅋ
Commented by Daydreamin at 2011/04/15 18:04
네 네이트온 켜놓으면 되요.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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