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과 이상
할 일은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습니다.
근데 제대로 하는 것들은 한 개도 없네요.
닥치면 겨우겨우 해내고 있는 지금의 모습.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아오. 암튼 다시 파이팅!
정신 좀 차려야겠습니다.
PS. 갑자기 야구 이야기.
우리 김인식 감독님.
이번 WBC는 참 눈물이 납니다.
진짜 이거 나라도 이 모양인데, 그나마 좋아하는 팀까지 이러면 뭘 보고 살아야되나요.
아픈 몸 이끌고 WBC 가면 한화 꼴지해도 불쌍해서 못깔거 같잖아요. ㄱ-
암튼 내년 김승우, 김동우, 김재국의 뛰어난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_-_
# by | 2008/11/07 00:48 | 일상과 이상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10/28 00:36 | 일상과 이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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